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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

  • 팔이나 손가락 힘이 없어도 배울 수 있나요?
  • 암/빙벽등반은 힘이 있어 하는 게 아니라, 즐기면서 하다 보면
    힘이 생긴답니다.
  • 힘들지 않나요?
  • 원래 암/빙벽등반은 힘듭니다. 마치 우리네 삶이 힘들 듯 말입니다.
    쉽고 편한 길만 찾아가려는 삶의 태도는 소중한 인생을 낭비한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힘들여, 공들여 한 발, 한 스텝을 진지하게
    옮겨가는 자세야 말로 우리 삶을 진정 사랑하는 자세가 아닐까요.
  • 무섭지 않나요?
  • 40년 넘게 산을 타 온 저도 절벽 끝에 서면 항상 무섭습니다.
    그러나 무서움은 피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견디고
    이겨야할 대상이란 사실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떨어지면 어떡하죠?
  • 수영이 익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듯이 암벽등반은 추락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암/빙벽등반은 언제나 빌레이어(확보자)의 협조시스템을 갖추어져 있는 가장
    안전한 익스트림 스포츠에 속합니다.
암/빙벽등반은 홀로 하는 오름짓이 아니라 헌신과 배려하는 짝과 진정한 동반자가 되어 오르는 등산법입니다. 바로 우리네 삶에서도 부부가,
형제가, 친구가, 가족이, 이웃이 그런 동반자가 될 때 삶의 크럭스(위기)에 빠지더라도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살아갈 수 있듯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암/빙벽 등반은 삶의 철학이 스며든 자연의 바위와 만나는 행위입니다.
우리 삶에 필요한 진정한 에너지란 바로 암/빙벽 등반가들처럼 용기와 열정과 배려일 것입니다.
욕심이나 허영심은 수직의 절벽에 오래 머물지 못하지만 용기와 열정과 배려는 수직의 절벽조차
감싸준다는 것이 자연의 진리요 권기열 등산학교의 철학입니다.

진정 여러분의 삶을 사랑하고 싶다면 여러분의 내면에 숨겨진 용기와 열정과 배려의 에너지를 한 번 키워보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등반인을 배출하고 있는 권기열 등산학교는 언제나 여러분의 진솔한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권기열 등산학교장 권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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