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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벽 체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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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염문석 작성일04-02-23 10:27 조회3,6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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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늦은 시각에

민박집에 동문여러분이 날씨가 좋지 않은 상태인데도

내가 일착으로 삼삼오오 어둠을 헤치고 도착 한다

늦은 시간인데도 동문과의 만남은 이제 초저녁인양 이야기보따리가 풀어 헤쳐진다.

적당하게 술도 한잔씩하고 게임도 하고 공포에 369 결과는 빙벽 체험 팀이 예의상

몸을 가볍게 했답니다,ㅎㅎㅎ

역시 동문 간에는 속을 다 내보여 줘야 진정한 동문이 되어지는 것을 우리는 보여 줬죠.

일찍 일어나 보니

어제부터 내린 비는 아침인데도 여전히 내리고,

계곡에 상큼한 산바람은 가슴속 깊이 박히네요,

처음 얼음에 찍어보는 곡괭이 (아이스 발일)

얼음에 오르기 전에는 곡괭이에 불과 했는데

얼음에 오르면서 내 몸에 절대적인 일부, 그것도 아주 막강한

몇 번 버둥버둥 되다가

확보 지점 도착 선배님들이 했다면 그 시간이면 몇 번을 왕복 할 정도의 시간.

아무튼 어제는 빙벽체험은 우리 동문과의 함께 라서 그 재미가 두 배 이었습니다,

빙산에 가서 빙산의 일각을 체험하고 왔네요.

교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유강사님 반가웠고요, 자주 뵙겠습니다.

상현아 또 보자

그리고 빙벽 교육생 여러분 이제는 바우터에서 뵙겠습니다.

권기열등산학교 18기 염문석 드림 (011-236-7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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