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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몸을 맘대로 못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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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재(33기) 작성일04-05-24 19:17 조회3,9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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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러분  괜찮으신지요.

wife의 도움으로 옷을벗고 옷도입고 약도바르고 \"고생했내요\"라는 위로의 한마디가 다시도전하게 합니다. 지금은 얼굴빼고 안아픈데가 없어요.  동지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야바위가  나를 슬프게하고  다시깨어나게 합니다. 남자의 자존심을 짖밟어 놓고 다시 서게합니다. 교장선생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가를 맴돌며 인생을 뒤돌아보게 합니다.  

3학년1반 세컨으로 출발하여 20여분간  피와땀으로 범먹이되고도 첫몇발을 못옮기고
성강사님의 목소리는 무슨소린지도 모르겠고  하여튼 제정신이 아니게 1피치에 확보,
이승준강사님의 \"수고하셨네요\" 라는 말씀이 그렇게 고마웠습니다. 강사님뒤에 세컨은
텐션소리도 못지르고 참말로 안좋은자리데요. 3조동지들이 무사히 1피치, 2피치 확보 무사히
하강시작, 완료, 참멋있는....  권등의 식구가 아니면  도저히 맛볼 수없는 영광의 ...

지금의 고통이, 피자국과 멍자국이 심난하게 하지만  다시태어나는  시련이라  생각합니다.  동지 여러분 힘내시고  인수준비 잘하시고....

우리학교 권등의 시산제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있도록 동지여러분의 많은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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