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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태(32기)) 작성일04-06-11 21:20 조회3,5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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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일에 쫒기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그간 교장선생님. 여러 강사님들 동문선배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그리고 졸업선등을 마무리 지으신 33기동문님들 모두 축하합니다.

서울을 오르내리며 즐거워 했던 시간이 엊그제인것 같은데
아직 이몸은 동문산악회의 입당식도 못하고 세간살이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벌써 한 기수가 졸업하고 34기분들의 매서운 눈초리를 보니 권등의
앞날이 찬란하게 밝아옴을 느낍니다.

해남까지 오셔서 남겨진  사진들을 보니 감회가 다시 새롭군요.
어찌하든 구실을 만들어 한양구경 한번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해남에서 박영태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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