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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야등의 의미 - 아픔 만큼 성숙해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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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맹자 작성일08-03-27 14:14 조회3,4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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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8기 이맹자 입니다.

야등하시는 사진을 보니깐 교육 받던 때가 생각나서 가슴이
두근거려 잠시 다녀간 흔적 남깁니다.

교장선생님, 최대장님, 하회장님, 기철,태형님, 지원언니, 이강사님
많이 보고 싶습니다. 4월부터는 시간이 날 것 같아요~
곧 얼굴 뵙겠습니다.

글 쓰다 보니 더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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